NEWS

글쓴이 : 창원미르  /  작성일 : 2010.09.14  /  조회수 : 2855
내용보기
컴뱃게임스서 한국의 기량 뽐내...

무술올림픽, 검도에서 메달획득!...

지난 9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처음으로 열린 제 1회 스포츠어코드 컴뱃게임이 그 성대한 막을 내렸다. 무술계의 올림픽이라고도 불리는 이 컴뱃게임스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GAISF)가 추죄하고 스포츠어코드가 주관하며 태권도, 유도, 복싱, 레슬링 등 총 4개 하계올림픽종목과 비올림픽참가 종목으로 아이키도, 주짓수, 가라데, 검도, 킥복싱, 무에타이, 삼보, 스모, 우슈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무술 총 13개 종목의 경기로 진행되었다. 각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는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자들을 중심으로 체급별로 랭킹 상위 선수 10명 가량이 초청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기 전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과 국제스포츠기구(올림픽정식종목)에 종목별 홍보대사를 통한 영상 홍보물 제작을 권하는데 있어 한국의 영화배우 정준호씨가 태권도 홍보대사가 되어 대회 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대회의 열기가 더해가면서 한국은 태권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2개씩 땄으며, 삼보에서 동메달이 추가되었다. 검도는 간판급 선수들이 활약을 했으나 일본의 높은 벽에 가로막혀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한국에서는 비인기스포츠 종목인 검도, 특히나 여자실업검도선수르 활약중인 미르치과실업검도팀 전가희 선수가 메달리스트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전가희 선수는 용인대학교에서부터 출중한 기량으로 검도계의 이슈가 되었으며, 미르치과실업검도팀으로 영입되면서 그 실력에 빛을 발하고 있다. 검도인구 규모상 일본의 500여만명과 한국의 수련자 약 50여만명을 생각하면 10배 이상의 규모에서 이는 금메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한편, 스포츠어코드컴뱃게임은 4년마다 한번씩 열릴 예정이라고 하니, 태권도, 격투기, 우슈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출처> 미르치과네트워크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닫기

QUICK

  • 문의전화 055)
    262-
    2828
  • 미르네트워크 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의료기관명 : 창원미르치과의원
지번주소 : 우)51495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4 롯데메디컬 11~12F
도로명주소 : 우)51495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로 122 롯데메디컬 11~12F
대표 : 박욱 사업자번호 : 609-96-03530 대표전화 : 055)262-2828
메일 : shipari@empal.com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창원미르

Copyright @MIR NETWORK. All right reserved.